쑤124

홀이나 주차 교통 모두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전날 처음으로 방문했을때에는 매니저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는데 다음날 다른 직원분은 말투와 태도가 퉁명스러워서 기분이 상했습니다. 저는 두번째 방문 시 계약할 생각으로 왔기 때문에 그냥 괜찮은 척 했는데요... 첫날 만약 그런 직원한테 상담 받았었다면 아무리 홀이 마음에 들어도 계약은 안 하고 싶을 것 같네요...^^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에 샹들리에 있어서 제가 원하던 홀이었어요 음식 : 보통♥ 아직 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괜찮았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 직원들의 서비스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