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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띠

20.06.24
드레스
안나스포사

남자친구는 투어가 다 끝나고 나서도 꼭 여기서 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ㅋㅋㅠㅠ 저도 첫 샵은 느낌만 봐야지 했는데, 헤어도 굉장히 잘 만져주시고 베일이나 악세사리도 계속 바꿔주셨어요. 일단 다른분들이 말하던 상태좋은 최상급 실크라는게.. 진짜 실제로 보지 않으면 절대 몰라요!!!!! 저도 와서 겪어보니 공감 백만배네요. 황홀할 정도로 상태가 너무 좋고 그 자체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드레스 하나만 예쁜게 아니라 저를 돋보이게 하면서 잘 어우러지면서 예쁜게 너무 좋았고요. 몸매가 진짜 좋아보여요. 특히 이후 진행한 타샵에서는 아무리 쪼여도 남의 옷 입은것처럼 벙벙하고 어색했는데, 안나스포사는 원래도 사이즈가 작게 나온다고 하더니 맞춤 드레스처럼 딱 맞는게 최고였습니다ㅠㅠ 솔직히 밝은 홀 이었으면 뒤도 안 돌아보고 선택했을거에요. 그런데 제가 어두운 홀이라 비즈감이 더 풍부한 샵을 택했습니다. ㅜㅜ안나스포사 본식 드레스 입고 싶어서 결혼 두 번 하고 싶네요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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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스포사 드레스 리뷰 - 남자친구는 투어가 다 끝나고 나서도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