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혜니

보는 사람에 따라 취향이 갈릴 수도 있지만 저희가 생각했던 아기자기하면서 깔끔한 홀이었습니다 신부입장이 한층 위에서 진행되는 점이 특이했고 식 마지막에 천장이 열리는 것도 흥미로웠어요 특히나 본식 사진이 기대되고 이쁜 결혼식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주차는 약 200-300대 생각하시면될거같고 바로 옆 건물이라 불편함은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오목교역 교통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래도 식사가 맛있다는 점을 위안삼을 수 있고 결정적으로 식장이 너무 본인 스타일이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같아서 사진도 첨부하였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사전에 인스타를 통해서 추려놨던 웨딩홀 중 하나였는데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가보는 것은 천지차이인것 같아요 처음 방문해서 홀에 들어갔는데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본식 사진이 그려지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랑 확신이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먹어보지 못했습니다만 독립예식이라 연회장도 살짝 겹치진 하지만 제 손님들만 있을 수 있어서 장점이고 맛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특별히 더 친절하셨다라는 점은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응대가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었습니다 특히 서비스나 비용이 친절하셨어요 서비스로 플라워샤워랑 포토테이블, 하트 방명록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