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졸려

성수기에 식 올리실 예정이면 좀 서둘러서 예약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토요일은 정말 빨리 마감되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그리너리 컨셉 카페 분위기예요 일반적인 웨딩홀 스타일이 아니라 호불호가 크게 갈릴 스타일인데 저희는 경건한 호텔식 웨딩을 선호하지 않아서 로프트가든 인테리어가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90가지정도 메뉴가 있다고 안내받았고 예식 한달전쯤 시식가능하다고 하는데 식사는 후기가 다 좋아서 크게 걱정되지않아요 서비스 : 추천♥ 투어진행해주신 매니저분 친절하시고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설명 잘 해주셨고 일요일예식, 6월계약, 당일계약 등 혜택도 잘 안내받았습니다 TIP : 하우스웨딩 느낌을 선호해서 그쪽으로 많이 알아봤어요. 마음에 드는 홀은 대부분이 금액적으로 일반 웨딩홀보다 비싼데다 스몰웨딩 위주라 하객이 200명 이상이 되면 홀규모나 주차장같이 걸리는게 많더라구요. 로프트가든은 절충안으로 괜찮은 홀이에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좌석수는 150석정도에 홀자체가 크진않지만 천고가 높고 2층 스탠딩이 가능해서 수용인원은 문제없어 보입니다. 단독 건물이 아닌 일반 오피스빌딩의 8층이라는점이 가장 걸리는 부분인데(8층이라 무조건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하는데 주말이라곤 하나 하객과 기존 상가 이용자 등이 섞일것 우려됨 /예식장 전용 주차장이 아니기 때문에 주차가 넉넉하지 않을수있음) 다른 장점이 많아 계약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