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현1011

본식스냅을 마지막까지 많이 고민했어요~ 여러 업체의 사진 결과물을 찾아보기도 하고 정한 금액에도 맞아야 하고 하다보니 여기저기 알아보다 다시봄날 알게됐어요~ 다시봄날을 검색도 해보고 인스타도 알아보며 사진의 결과물이 마음에 들어 예약 했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주변 지인들이 스냅 업체 잘못 고르면 색감도 안이쁘고 잘 못 찍기도 한다고.. 그런데 본식날 대표님이 오셔서 첫 인사를 하는데 그런 걱정이 싹 가시더라고요~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진~짜 열정적으로 사진 찍어 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한 장이라도 더 찍고 더 예쁘게 찍어주시려는게 느껴지니 저도 열심히 포즈도 취하게 되고 걱정이 날라가니 더 즐겁게 식을 치룬거 같아요! 셀렉날도 실장님이 너무 잘 설명해주시고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제가 주변에 이거 좋더라 여기 좋더라 하는 이야기를 잘 하는 편은 아닌데 ‘다시봄날’ 스냅은 꼭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