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비니

받은 예산이 거의 호텔이랑 비슷한 가격이었어요. 대신 여느 호텔만큼 홀이 고급지고 웅장하긴해요. 그리고 웨딩홀 단독건물이 아니라 일반 건물 방문객들도 같이 쓰는 건물이라 좀 부산스러운느낌이 들수도 있을거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단일홀이고 주차장도 크고 위치가 역삼한복판이고 역이랑 연결되어있어서 좋았어요. 홀도 크고 로비도 크고 넓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안먹어봐서 모르지만 구성은 괜찮았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긴했는데 평일에가서 꽃장식도 못보고 건물이 오피스건물이라 좀 부산스러운 느낌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