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

6월 말에 상견례 끝나구 예비신랑이랑 다녀왔어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는 두개의 홀 다 전체적으로 천장이 높아서 웅장했어요^^ 인테리어는 아직 완공되기 전이어서 조감도와 같이 담당 직원분이 돌아다니면서 설명해주셔서 감으로 봤지만, 우아하고 아름다운 느낌이었어요 ㅎㅎ 버진로드랑 샹들리에가 두 홀이 달라서, 둘다 예쁘지만 느낌이 달랐어요 ㅎㅎ 음식 : 추천♥ 식사는 아직 못해봤지만, 150개의 종류와 넓은 식사공간, 그리고 혼주끼리 따로 먹을 수 있는 공간, 하객들이 식사하면서 예식 진행을 볼 수 있도록 스크린이 설치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서비스 : 추천♥ 우선 친절하신 직원분들이 잘 설명해주셔서, 시공은 완성되지 않았지만 감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셨어요^^ TIP : 아직 완공되기 전이라 감안하고 가야할거갘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