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
주차장 크게 신경 안쓰신다면 역근처라 좋을 것 같고 홀이나 신부대기실은 신경 많이 쓴것 같았어요. 연회장도 좁은것 같았지만 메뉴도 무난했던것 같고 맥주는 병이아니라 직접 따라마시는 거여서 특이했어요 ㅎㅎ 견적도 다른곳에 비해 괜찮았습니다. 다만 저는 안그래도 정신없는 날 복닥복닥한 느낌이 싫어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홀 자체 분위기는 괜찮았어요 특히 맘에 들었던건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있다는 것과 하객들과 섞이지 않고 홀에 등장하는 동선이 따로 있어서 좋았어요. 거기서 찍은 사진도 예뻐보였구요. 다만 건물 크기에 비해 홀이 좀 작게 느껴졌고 예식이 바로바로 있는 경우 로비가 좁아서 하객도 섞일 것 같고 너무 시끄럽고 정신없었어요. 그리고 지하주차장 크기나 입구가 좁아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정신없고 주차장은 강남쪽 많은 곳이 그래서 헤리츠의 단점이라고 하기는 어렵네요 음식 : 먹어보진 않아서 맛은 평가에서 제외할게요 음식종류는 많지 않았고 연회장도 크기가 작았어요. 혼주분들 별도 식사자리는 없어서 테이블에 팻말? 세워두고 지정석으로 해둔다고 했는데 딱히 눈이 가지 않았어요.... 서비스 : 보통♥ 가자마자 1층에 있는 투썸 커피를 받았고 설명해주신 상담 직원분은 매우 친절하셨어요. 꼼꼼하게 필요한 부분 알려주셨고 우물쭈물한다거나 속인다는 느낌 없이 딱 정리해서 알려주신 것 같아서 신뢰갔어요. 두군데 보고 난 뒤라 견적 비교가 가능했는데 일요일예식 기준으로 다른 곳들보다 가장 저렴했음에도 불구하고 딱히 크게 저렴하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아마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랬던거 같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