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유니네뚜

여러군데 투어 돌았다가 마지막으로 같 곳인데 남자친구가 여기가 제일 이쁘다고 했어요. 날짜만 맞았다면 예산에 조금 벗어나지만 여기서 했을 거 같아요. 꽃들도 단조롭게 화이트그린이 아니라 여러가지 색 조합으로 되어있어서 꽃밭에 간 기분이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생화 가득해서 홀로 들어서자마자 꽃향기가 느껴지는데 너무 좋았어요. 꽃 장식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호텔답게 고급스러웠어요. 음식 : 추천♥ 양식과 특이하게 한식코스대신 중식코스가 있었어요. 중식코스에 잔치국수나 볶음밥이 들어가 있어 인기라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설명해주신 직원분은 친절하세요. 근데...주차장이 백화점과 같이 쓰잖아요. 주차장직원한테 호텔로 갈려면 어디가 가깝냐 물었는데 아무 곳이나 하세요라고 들었네요. 호텔 올라가서 물으니 바로 식장으로 연결되는 엘레베이터랑 가까운 곳도 있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