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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탈

20.07.09
웨딩홀
더파티움여의도_영등포

주말의 여의도는 한산합니다. 건물 찾기도 편했고 진입해서 에스컬레이터 타지 않고도 건물 중정이라 환하고 잘 보였어요. 예식 당일에는 여의나루역에서 셔틀버스 운행, 국회의사당역에서부터 안내도우미 배치된다고 합니다. 국회의사당역에서 걸어가봤는데 얘기하면서 오니 금방 왔어요. 큰길 따라서만 움직이면 되어서. 주차도 본 건물+기계회관 같이 쓸수 있는데, 주말 오피스건물이라 본 건물에서도 충분히 소화가능할 것 같아요. 엘리베이터는 총 10대인데 그 중에 2대는 혼주전용이라고 하셔서 움직이기도 편할 것 같아요. 저 큰 LED화면을 어케 쓰나. 내 사진이 크게 똬 띄워지면 엄청 민망쓰할 것 같은데, 일단 웨딩디렉팅도 해주신다고 해서 상담받아볼거에요. 플라워샤워도 자동이라 친구들 굳이 번거롭게 안해도 될 것 같고. 버진로드 미쳤어요. 높고 폭이 5미터에 20미터를 걸어가야 한다고 해서 박수쳤어요ㅋ 스포트라이트는 입장시, 중간에 또 한번 연출해주신다고 해서 기대 만땅입니다. 자잘한 옵션들이 사실은 좀 비싼편인데, 어른들이 한번하는 거 아둥바둥 한푼한푼 아껴보려고 스트레스받지말라고 해주신 덕에 코로나로 사람 많이 못 오더라도 개의치않기로 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조감도만 본 상태에서는 너무 멋질 것 같았어요. 결혼식에 없던 로망이 생겨나버려서 7/15(수) 웨딩페어 때 방문하면 모의예식 볼수있고 시식도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어요. 층고도 높고 넓어서 혼잡하거나 복작거리지 않을 것 같고, 코로나 때문에 하객들이 많이 없어도 조명이 버진로드/중앙 집중될거라 특별히 허전해보이지는 않을거라고 하셨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한상차림+세미뷔페인데, 엄마가 메뉴구성 좋은 것 같다고 하셨어요. 가격대가 좀 있기는 한데 가성비가 좋은 건 아니지만 그 가격에 괜찮을 것 같다고 해서 안심이 되었어요. 드레스투어나 평소가던 미용실 선생님들께서 강남 파티움일 때 하객으로도 가보기도 했고 음식 나무랄 데 없었다고, 이번에 많이 신경 써서 짓는다고 하니 걱정말라고 하셔서 준공전이지만 계약해버렸(?)습니다ㅎ 연회장도 분리되어 있어서 크게 혼잡하지 않을 것 같고 혼주용 식사장소가 프라이빗하게 따로 있어서 더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후기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친절하게 안내 잘 받았습니다. 안전모 쓰고 돌아다녔는데 불편하지 않았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특히 혼주 의전서비스가 있다고 하셨는데 결혼식 당일 생각보다 손 갈게 너무 많고 다들 정신없이 돌아가는 걸 언니 결혼식 통해서 너무 잘 아는터라, 이 부분은 각자 위치에서 각자 역할 잘 굴러갈 수 있게 해주실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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