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양동냐옹이

저희는 코로나로 교회예식이 취소가 되어서 급하게 일반 예식장을 알아봤어요. 저희가 생각한 채플 예식, 단독홀인것과 90분의 넉넉한 예식 타임. 친절한 서비스랑 배려해주신 것 등 제일 마음에 들었던 예식장이었지만, 날짜를 옮겨야만 가능했기에 최종적으로는 계약을 진행하지 못했어요 ㅠㅜ 아쉬워요. 접근성, 서비스 등 다양한 면에서 추천합니다 ! 홀분위기 : 추천♥ 저희는 채플홀을 선호했는데, 딱 한적한 교외 교회 느낌이었어요. 단독홀에 90분 간격. 신부 대기실도 조명이나 분위기가 좋았어요. 일찍 온 뒤타임 사람들을 위한 서브 대기실도 잇었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을 맛보진 못했지만 아펠가모는 밥이 맛있는걸로 유명하다고 하니! 피로연장도 깔끔하고 음식도 정갈해보였어요. (다만 보기엔 종류가 많아 보이진 않았더것 같아요) 창문사이로 초록 나무가 보였던게 기억에 남네요 서비스 : 추천♥ 엄청 친절하셨어요! 백현아 팀장님이 조곤 조곤 상담잘해주셨고 충분하게 홀이랑 피로연장 등 살펴볼수있게 시간도 주시고 배려해주시는게 딱 눈에 보였어요. 예식 시간때문에 최종 계약은 못했지만 ㅠㅜ 넘 잘해주셨는데 아쉬워서 후기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