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_YJ

웨딩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을 마친 부부입니다. 코로나가 심했던 3월초여서 단순한 설렘보단 걱정이 두배 세배였던 저희였어요. 하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고, 지금은 너무나도 행복한 추억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메리골드와 마지막을 함께해서 더더욱 그런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정성과 마음이 느껴졌고, 작가님의 세심한 설명과 위트있는 말들로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심지어 훈남이신것도 칭찬합니다!!>_<) 그리고 본식촬영 원본을 신혼여행 다녀온 후 바로 보내줘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수정본 받기까지 보통 몇개월이 걸린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바로 받아서 수정본 받을때까지 추억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터무니 없이 고가의 상품들이 많은데 막상 진행해보니 가격에 따라서비스나 만족도가 비례하지는 않더라구요. 메리골드는 정말 합리적인 가격이었기에 저의 만족도는 두배인것 같습니다. 정말 과장하나 없이 작성하였고, (알바, 지인 절대 아니에요!!ㅋㅋㅋㅋ) 그저 모든 예비부부들이 이 글을 읽고 메리골드에서 진행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메리골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