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이630

웨딩북에서 스튜디오를 알아보다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고 예랑이가 픽한 곳입니다 ㅋㅋ "오브라 마에스트라"였구요, 1시부터 촬영했는데 자연광과 스튜디오 분위기가 어우러지면서 정말 ㅠㅠ 어떻게 찍어도 화보 같이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ㅋㅋ 작가님께서 친절하고 즐겁게 진행 해주셨으니 결과물은 뭐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스타일 : 추천♥ 엔틱하고 빈티지한 분위기에, 소품 하나하나 공을 들이신 듯 너무 아름다워서ㅠㅠ 막 찍어도 잘 나올 수밖에 없겠더라구요!! 800여장의 원본을 받아보고 얼마나 신났었는지 ㅋㅋ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은 젊은 남성 분이었는데, 시작 전에 간단하게 원하는 게 어떤 건지 피하고 싶은 부분은 없는지 확인 해주셨고, 저희가 얘기한 것은 촬영 끝까지 놓치지 않고 신경 써주셨어요! 분위기도 유쾌하게 만들어 주시고, 포즈도 섬세하게 지시 해주셔서 덕분에 결과물이 정말 좋았답니다!!! 특히 서로 바라보면서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도록 계속 유도 해주셨는데, 그런 사진들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 인화하고 싶을 정도예요ㅠㅠㅠㅠ 서비스 : 추천♥ 직원 분들 친절하셨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혜택이 있었습니다! 앨범에 사진을 추가하는 부분이나 액자 업그레이드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물론 권유도 하시지만, 거절하고 원하는대로 얘기하면 또 거기에 맞춰주시니 부담 가지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앨범에 사진 1장도 추가 안 하려고 의지를 다지고 갔는데 4장 추가 했어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