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찐

홀투어를 다니다보니, 저도 모르던 취향들이 점점 확고해지더라구요! 주차나 동선이 맘에 들어도 홀이 맘에 안들거나, 홀이 맘에들면 다른 부분이 부족하도.. 모든걸 충족할 수는 없더라구요ㅜㅜ 투어전부터 이비스 홀에 반했던지라, 다른 홀들은 눈에 잘 안들어왔고 음식은 워낙 맛있다는 얘기도 많고, 제가 직접 하객으로 먹어보고 만족했었기에 음식 또한 걱정되지 않았어요! 다만 주차공간이 협소하고 주차장 입구가 좁아서 걱정인데, 이 부분은 단독홀로 바뀌면서 많이 해소되었다고 설명해주셔서 선택하게 됐어요!! 폐백실, 연회장 동선이 좀 번거롭고 식대도 좀 번거롭지만, 평생 한번뿐인 결혼식에 로망인 홀에서 기념하고 싶어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