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금앙금찌

하객으로 방문하고 왔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밥도 맛있었어요 아쉬운점은 홀이 살짝 작은 느낌이었고(하객이 많긴했어요) 하객으로 가다보니 atm을 찾고있었는데 길건너에있는 atm이 가장가까운거같더라고요ㅠㅠ 근처에 atm이 없어보여요 홀분위기 : 추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였어오 음식 : 추천♥ 음식은 더할나위없이 맛있었어요~ 아펠가모니까요!ㅎㅎ 서비스 : 추천♥ 하객으로 직원분들과는 마주칠일이 거의없었는데 친절하실거같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