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이

남자친구랑 웨딩홀 투어로 같이 갔어요. 홀분위기 : 추천♥ 홀마다 특색있는 분위기가 달라서 선택의 재미가 있습니다. 음식 : 추천♥ 뷔페가 다양하고, 맛도 있어요. 홀마다 각자 식사 장소가 달라요. 서비스 : 역시 호텔이라 직원들은 너무 좋네요. 그런데 발렛파킹하시는 분들이외주라고 하지만...그분들을 믿고 차를 맡기기에는...좀. 알바 같은 분들이 핸드폰보면서 손가락으로 까닥거리는데 호텔 이미지에 너무 안 어울리더라구요. TIP : 홀마다의 각각의 장단점이 확실하니, 꼼꼼하게 비교해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