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헤니

웨딩북 통해서 만난 모든 업체들이 좋습니다. 린다 블라썸만 제외하고요. 웨딩북 후기들 중 칭찬 일색인 곳만 선택해야겠어요. 막 친절하진 않지만 꽃 퀄리티가 좋아서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다는 평들이었는데... 불친절이 저에게 해당되니, 좋았던 후기들이 저에겐 해당되지 않네요. ㅠㅠ 부케 : 촬영용 - 헤어 코사지 2개, 부토니에 2개 가격 : 보통♥ 웨딩북에서 당일 계약 혜택으로 주신 부케 포인트로 결제했습니다. 주문했던 것보다 갯수가 1만원 어치 적게 왔는데, 포인트 결제이기도 하고 다시 연락하고 싶지 않았어요. 인스타에서 봤던 거나 웨딩북에서 봤던 것보다 기대 이하였습니다. 배송은 제 시간에 포장 잘 되어서 왔어요. 서비스 : 포인트로 결제해서 그런가..? 웨딩북을 통해서 결제해서 그런가..? 하는 마음이 계속 드는 응대였습니다.(포인트나 웨딩북 때문이 아니었다면 더더욱 이해가 안될 정도로요.)웨딩북을 통해 결혼준비 하면서 모두들 친절하시고 퀄리티도 좋아서 연계 업체들에 대한 신뢰가 있었는데요. 린다블라썸에서 실망했습니다. 본식 부케를 결혼식장 생화 장식에 맞춰서 해주시기로 한. 터라 촬영용으로 쓸 것을 주문한 건데요... 웨딩북 부케 포인트를 쓸만한 곳이 이렇게 없는 거라면 당일 계약 혜택을 부케 포인트 말고 다른 걸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