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헤니

웨딩북 프로님과 상담 후 지정으로 갔습니다. 화보 그대로의 드레스라 결정에 후회 없었고 지정 혜택으로 촬영용 빈티지 드레스 보내주셨는데, 그게 굉장히 마음에 들고 색다른 분위기의 촬영을 할 수 있었어요! :) 보나앤킴벨로에서 가장 좋았던 건... 촬영 때 함께 해주신 헬퍼 이모님께서 정말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거에요! 친절하고 프로 같으신 분들 덕분에 본식도 걱정 없습니다. ☺️ 스타일 : 추천♥ 비즈, 실크가 강점인 것 같았습니다. 옷상태 : 추천♥ 촬영 드레스도 깨끗하고 비즈 떨어진 것 하나 없이 상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