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빈

7월에 촬영했음에도 덥고 땀나진 않았고, 저는 친구랑 가지 않았지만 친구와 동행한다면 촬영 시 표정이 더 자연스러웠을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사정 상 친구를 부를 수 없어도 헬퍼 이모를 잘 만난다면 그 부재를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잘 챙겨주십니다. 마음먹기에 달렸어요. 체력도 중요합니다. 저는 저질 체력이라 조오금 힘들었어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전체적인 부분 다 예쁘고 퀄리티 높았어요. 앨범은 아직 안나와서 모르겠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는데 작가님이 재밌게 이끌어주셔서 재미있고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류제욱 작가님^^ 서비스 : 추천♥ 다른 건 모르겠고 작가님 덕에 모든게 좋았어요. TIP : 아쉬운 점은 미리 검색하고 갔으면 촬영 컨셉을 생각해봤을텐데 저는 준비성이 부족해서, 아무것도 챙기지 못했네요. 불편한 드레스 보다는 티셔츠나 셔츠류를 입는 컷도 찍을걸 그랬어요. 미리 서치하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