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팔이

우선 루벨로 저는 결정했습니다~ 첫 푸릇푸릇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타 컨벤션 느낌의 웨딩홀과 엄청 고민했는데 우선 흔치않은 가든느낌의 식장과 단독홀에 90분에 한팀씩 받는 널널함, 한층에 신부대기실,식장, 연회장이 다 같이 있다는 것, 깔끔한 새건물, 지하철 바로 연결. 주차공간 넓음,밥깔끔등 장점이 너무 많아서 결국 이곳으로~ 그리고 상담프로님이 너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심:) 음 단점이라면 버진로드가 짧고 단상이 없음,신부대기실이 좁음 정도인데 개인적으로 큰 단점이 아닌지라 최종선택했네요:) 홀분위기 : 추천♥ 하얗고 푸릇푸릇! 프렌치 가든이라는 용어에 딱 맞는곳 웅장한 느낌보다는 아기자기한 느낌이 가득한 곳이였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이 맛있다는 아펠가모 라인이여서 믿음직! 깔끔하게 나오고 디저트류가 특히나 아기자기 이쁘게 플레이팅 되어있음 생맥 무제한~ 규모에 비해 연회장 좌석이 널찍해서 좋았음 서비스 : 추천♥ 완전 친절, 첫 웨딩홀 방문이였는데 웨딩홀 볼때 중점적으로 봐야할 것도 말씀해주시고, 오히려 해당 웨딩홀의 약감의 단점까지도 솔직하게 말해주셔서 더 믿음직스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