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따미

우선 전반적으로 크고 웅장한데 , 차분하다 ! 그리고 하객들을 위한 공간이 정말 잘 되어있다 ! 넉넉한 주차공간이 너무 좋았고 , 가격이 좀 비싸지만 다양한 품목들이 포함된 금액이라 이정도 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 플라워샤워도 위에서 뿌려줘서 너무 예뻤고 신부대기실이 엄청나게 크고 , 서브대기실 마저 진짜 넓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 모든곳이 넓고 , 원하던 웨딩홀이라 당일 계약 했습니다 :) 홀분위기 : 추천♥ 봤던 채플홀 중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밝은 분위기 , 차분한 느낌 , 그리고 4중창의 웅장함으로 사로잡혔어요 :) 무엇보다 로비가 넓어서 하객들에게 편할 것 같고 로비 내 의자가 많아 좋았어요 ! 하객들 동선도 너무 완벽했어요 ♥️ 음식 : 추천♥ 식대는 5만원대로 뷔페형식이며 120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 음식마다 셰프가 상주해있어서 비어보이는 그릇 없이 다 깨끗하게 채워져있었어요 !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테이블마다 투명 칸막이로 설치해놨는데 진짜 센스 대박이에요 ..! 먹어보진 못했지만 , 하객으로 다녀온 지인이 진짜 맛있고 괜찮다 하더라구요 :) 서비스 : 추천♥ 워낙 성수기 + 제일 좋은 시간으로 계약을 해서 금액적인 부분 및 서비스는 크게 받지 못했어요 ! 그래도 정찰제로 이루어진 곳이라 믿음이 가더라구요 :) 직원들의 안내도 물어보는거에 친절히 대답해주시고 , 고민할때에 신랑과 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걸 아시고 자리도 잠시 비켜주셨어요 ! 당일 계약 하니까 와인도 주시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