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구06

저희는 하루에 여러곳 웨딩홀 투어한다고 지하철을 이용했는데 웨딩홀 찾는데 너무 헤매고 다녔네요. 셔틀 버스 있다고 하시니깐 괜찮을 것 같아요. 버진로드와 조명도 예쁘고 좋았어요. 저희는 접근성이 더 좋은 잠실로 예약했고 여긴 패쓰했네요. 홀분위기 : 추천♥ 천고의 샹들리에는 너무 예뻤고 신부 입장 때 신부와 함께 차례로 조명이 켜지며 시선이 신부에게 집중되는 것이 큰 장점 같아요. 또 홀 가득 꽃향기가 너무 좋았어요. 음식 : 보통♥ 연회장을 둘러보긴 했는데 시식을 하지도 하객으로 갔었던 적이 없어서 맛은 모르겠지만 음식 수는 많았고 맛있어 보였어요. 서비스 : 상담해주신 매니저 분은 저희 투어했던 웨딩홀 중에 제일 별루였어요. 여기서 점수가 좀 깎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