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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괴님

20.08.03
웨딩홀
소노펠리체 컨벤션_강남

마음 속에 1순위였던 베뉴였고, 실제 투어를 가보니 무조건 여기서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어떤 후기에 호텔 예식은 부담스럽지만, 호텔 예식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홀이라고 쓰여있었는데, 정말 정확한 말인 것 같아요. 일반 컨벤션에 비해 여유로운 공간과 프로페셔널한 직원분들 덕에 행복한 웨딩데이가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비수기 일요일 첫타임이라 견적도 매우 잘 받아 고민없이 계약하고 나왔어요. 소노펠리체는 특이하게 당일 계약이 없고, 부모님과 충분히 논의 후에 3일 이내 계약을 하면 됩니다. 저희의 경우 두 개의 날짜가 너무 고민이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두 날짜 모두 홀딩해주셔서 마음 편히 부모님께 의논드릴 수 있었어요. 소노펠리체와 계약한 덕분에 (비록 1년이나 남았지만) 저의 웨딩데이가 정말 정말 많이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 (제가 간 날 예식이 없었어서 꽃장식과 세팅이 전부 없다는 점 참고하셔서 사진 봐주세요.^^) 홀분위기 : 추천♥ 로비의 분위기가 정말 압도적입니다. 제가 하객으로 왔다면 로비에서 행복해졌을 것 같아요. 생으로 연주되는 음악, 무료로 제공되는 웰컴드링크, 넓고 높은 로비가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로비 전체에 카페트가 깔려있어 발자국 소리가 나지 않아 더 좋을 것 같았어요. 꽃장식이 화려하고 그런 것도 아닌데 굉장히 아늑한 느낌이었어요. 계단도 생각보다 더 예쁘고 마음에 들더라구요 :) 홀은 독특하고 로비에 비해 좁지만 저는 깔끔한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신랑신부에게 온전히 집중될 것 같았고요. 꽃장식은 다른 웨딩홀에 비해 약간 심플한 편인데, 추가도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홀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파이프오르간이었습니다. 홀 자체도 굉장히 잘 울리는 편이어서 파이프오르간 연주하면 정말 웅장할 것 같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먹어보기 전이지만, 코스와 한상차림의 중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에피타이저와 차가운 요리, 디저트는 이미 세팅이 되어 있고, 죽, 스테이크, 잔치국수처럼 따뜻한 음식만 순서대로 서빙해주는 구조입니다. 연회장이 딱 대명리조트 홀 같은 느낌이었지만 모든 테이블에 생화장식이 놓이고, 3층에 위치하여 밝은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다녀본 베뉴 중에 가장 전문적인 설명이었습니다. 홀투어하는 내내 안정감이 들었고, 많은 질문에도 잘 답변해주셨습니다. 예식 당일에도 기대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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