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민트

코로나로 인해 중간에 웨딩홀이 한번 바껴서 청첩장만 두번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가격도 착하고 디자인예쁜 보자기청첩장이 넘 좋아서 두번 다 보자기로 했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직원분들도 넘나 친절하셔서 주변에 강추하고싶은곳이 바로 보자기청첩장이예요🥰♥️ 디자인 : 추천♥ 저는 바른손이랑 기타 여러가지 청첩장들을 다 살펴보고 여러사이트들을 다 가봤지만 보자기청첩장처럼 마음에 쏙드는 디자인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좋아서 고민없이 한번에 샘플받고 바로 구매 결정했습니다^^!ㅎㅎ 가격 : 추천♥ 저희는 코로나로인해 처음 100~120장 뽑았다가 웨딩홀이 바뀌는바람에 다시한번 150장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1장당 800원꼴로 아주 괜찮았으며 보자기청접장에서 이벤트로 고백차에서 영상찍기에 당첨되서 예랑이랑 저랑 식중영상도 무료로 하루 시간내서 찍고 왔습니다. 보자기청첩장에서 잘나온부분만 잘 편집해주셔서 3분30초짜리 정도로 예쁘게 식중영상까지 완료했고 또 청첩장 주문하니까 서비스로 도장스탬프도 받았고 (원하는 디자인으로 선택가능해요!)^^* 모바일청첩장도 깔끔하게 예쁘게 잘나와서 양가부모님께 칭찬받았습니다🥰💕👍 (그리고 청첩장 시키면 식권도 무료로 줍니다!) 서비스 : 추천♥ 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그래서 코로나땜에 웨딩홀이 한번 중간에 바뀌어서 청첩장 다시 뽑을때도 망설이지않고 보자기카드에서 하게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