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미고미

밝은 홀을 선호했기때문에 채플홀이 너무 맘에 들었고 실제 예식때는 조명 적당하게 깔려서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아 딱 적당할거 같았어요. 바닥이 천연대리석이라 자체반사판효과가 있다고 엄청 강조하셨는데 깔끔해서 좋아보이긴했구요 버진로드도 짧은건 아니고 딱 적당한거 같았어요. 채플홀 형태라 의자가 불편할거같았는데 앞뒤 간격도 굉장히 넓고 생각보단 괜찮더라구요ㅎㅎ 일단 혼주대기실도 넓어서 부모님 편히 쉬기 좋을것도 같았고 이래저래 예식장 분위기가 맘에들어서 계약결정하게 되었습니당 홀분위기 : 추천♥ 원하던 시간대가 11시였는데 마침 채플홀이 원하는 날짜에 가능하다고해서 보고왔어요. 올해 리뉴얼해서 엄청 깔끔했고 눈에 확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음식 : 보통♥ 일요일날 가서 예식이 없어서 연회장 크기라던가 분위기만 보고왔네요. 음식은 추후 맛보러 가기로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차장님이 친절하게 차분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당. 가격은 정찰제라 뭐 특별한 서비스라던가 그런건 없었지만 상담은 만족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