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룸

역이랑 접근성도 좋고 상암쪽이 주말엔 사람이 없어서 한적하고 엘레베이터도 6개에 웨딩홀 층도 낮아서 하객들이 이용하기 정말 장점이 많아요. 폐백실. 대기실. 홀이 모두 한층에있어 이동도 용이하고 하객들이 이용하는 층들은 모두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어있어 그것도 편합니다. 신부대기실은 굉장히 넓고 밝은 분위기이고 대기실안에 간단한 다과랑 음료 서비스 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신부 친구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그런데 비교적 서울 외곽인 편치고 식대나 대관료가 너무 비싼편입니다. 할인도 거의 없었구요(11월 예식 기준) 상담전에는 제 마음속의 1위였기 때문에 그냥 웬만하면 계약하려고 했는데 식대 부분에서 부모님 반대에 부딪쳤네요 ㅜㅜ 홀분위기 : 추천♥ 층고도 높고 조명도 화려하고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식전 영상이나 예식중 영상을 보여주는 스크린 사이즈가 넉넉해서 맘에 들었고 홀 분위기는 어두운 편입니다. 어두운 홀을 좋아하신다면 만족스러울것 같아요. 하객 좌석은 원형 테이블 형태이고 분리예식이지만 식중에는 일하시는 분들이 커피와 음료를 제공해 주신다고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못해봤지만 1월에 방문했더니 석화와 멍게 같은 신선음식이 있었고, 외관상으로 봤을때에는 다른 예식홀에 비해서 음식 퀄리티가 높아 보이고 굉장히 정갈해 보였습니다. 서비스 : 보통♥ 직원 친절도는 보통이었습니다. 저희가 계약을 안할것 처럼 보였는지 적당히 선을 긋는 느낌이 들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