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매리미

장점 역과 바로 연결 되어있고 주차도 완벽하다. (무료) 로비든 신부대기실이든 홀이든 천고높은게 좋았다. 신부대기실은 이곳이 제일이뻤음 홀 샹들리에가 고급짐 음향이나 조명이 촌스럽지 않았다. 식장 가로 길이가 길어서 넓어보이는 장점이 있다. 예식 시작시 문을 닫아주심으로써 사진에 문이 너무 이쁘고 고급지게 나온다. 밥이 존맛...🤭 한정식이라 어른들이 좋아하실것 같다. 피로연은 700명 동시 수용된다고 했다. (시식날600명넘었는데 로비가 혼잡해서...사람이 너무많으면 힘들 것 같긴 했다) 홀 내부는 투어 한곳중에 이 곳이 제일 고급지고 소라빵을 제외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던것같다. 식때 문을 닫아줘서 사진도 잘나오고 집중도를 높혀줘서 좋은것같았다 (세로길이가짧아서 무조건 닫긴해야...) 단점 홀에비해 로비가 좁은편이다. 식장 가로길이에비해 세로길이가 많이짧다. 서있는 사람들 공간이 부족할수도 있겠다 싶었다. 폐백실이 진짜...너무 좁다. (연회장 바로 옆이라 지나가는분들도 보실 수 있을 것 같았다. 홀 단상앞에 소라빵은 진짜 지우개로 쓱싹... 지우고싶었다. 갈비찜 등 메인 메뉴가 빠졌는데 이가격인가 싶긴했다 밥먹는 곳 뷰가 애매하게 학교뷴데 해가안든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이라는점, 천고가 높고 고급진 느낌이예요. 맨앞에 소라빵 모양은 호불호가갈리겠지만 그외에는 고급지고 이쁩니다. 가로길이가 긴편이고 기둥이 없어서 시야가 넓고 좋아요. 음식 : 추천♥ 가격은 비싼편인데 맛있어요.... 떡갈비진짜 대존맛인데 또먹고싶..네요😊 저는 전복보단 잡채로 구성하는게 더 푸짐해보이고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전문적인 느낌이 있었고 자신감이있는 태도가 좋았구요 다른곳과 비교하면서 계약을 유도하는 느낌이 아니라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