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e

드레스투어 첫번째 샵이었습니다. 걱정반 기대반 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너무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셔서 편안하게 드레스입어보고 왔네요. 드레스는 제 취향 반영해서 저한테 어울릴만한 것들로 잘 입혀주셨지만 화려함에 제가 묻힐 것 같다는 예랑이의 의견으로 인해 결국 최종 셀렉하진 못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눈 앞에 아른거릴 정도로 놓치기 아까운 샵이었습니다. 스타일 : 추천♥ 샵 분위기 적당히 친근감있고 고급진 분위기였어서 들어가기 송구스럽거나 그런거는 전혀 없었어요. 드레스 스타일은 화려하고 웅장합니다. 공주님같은 느낌? 화려한거 좋아하는 분들은 백이면 백 좋아하실 것 같아요.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컨디션은 좋은편이었으나 신상이 다른샵에 비해 월등히 많은지는 모르겠어요. (특별히 관련된 대화를 나누지않아서...)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 구두 때문에 뒷꿈치가 까져서 예랑이랑 반창고 얘기하고있었는데 먼저 가져다주시기도 하고 긴장도 잘 풀어주시고 직원분들 모두 세심한 배려가 묻어있는 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