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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대를 하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맘에 쏙 들지는 않았지만 분명 분위기는 예뻤어요! 방문 당일에 비가 왔고 예식이 진행중이어서 좀 어수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생각보다 홀이 작아서 200명 이상이면 좁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 웨딩홀에 걸맞게 하객들과의 거리도 가까웠고 따뜻한 분위기 였습니다. 꽃장식이 많아서 너무 예뻤어요! 음식 : 보통♥ 맛보지는 못했지만 있을 건 다 있었어요! 종류는 70가지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보통 떠올리는 뷔페 종류보단 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하나하나 잘 설명해주셨고 궁금하거나 우려하는 점들에 대해서도 이해되게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