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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좋게 호텔예식 가능할거라 예상해서 되게 기대하고 갔는데 식이 없는 날 방문했다고 공간도 안보여주고 예약실에만 앉아있다가 나왔어요. 부모님 모시고 방문했는데 사무적인 친절함도 못미치게 응대해주셔서 굉장히 실망했네요. 코로나때문에 보증인원 작게 잡았고 실제 하객은 더 올거라 예상하고 있는데 지하 작은 홀 안내받았으나 2층 홀도 여쭤봤더니 거기는 보증 인원 2배는 해줘야하고 거기보면 지하 못한다고 아예 안내조차 거부하셔서 시간 아까운 방문이었습니다. 견적도 특별히 더 좋게 받은건 없었고 그냥 남들해주는 만큼 동일하게 해주는거라고 더 고려해주거나 같이 고심해준건 없었습니다. 주차 내려가는 폭도 좁아서 큰차는 긁힐수도 있겠다하는게 남자친구 평이고 발렛서비스물어봤으나 웨딩으로 제공되는건 없고 하객들 개인적인 카드혜택이나 그런걸로 받아서 이용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로비는 넓고 로비 들어서서 보이는 분위기나 통유리창은 진짜 예쁩니다. 홀분위기 : 식없는날 가긴했지만 공간 구경도 안시켜주셔서 보질못했네요 로비넓고 분위기 좋습니다 역시 호텔이라는 느낌 음식 : 보통♥ 식사도 사진으로만 봤는데 그래도 한상은 잘 차려져 나오는것같긴했어요 사진으로는요 서비스 : 후기에서 본것처럼 사무적 친절함을 보여주시는것같은데 저희가 느끼기엔 굉장히 친절한척 불친절했어요 투어 첫번째라 잘 몰라서 되물으면 말했는데 왜 못알아듣냐는 느낌으로 대답하셔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