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서울숲이라는 장소에서 웨딩이라 더 로맨틱하게 느껴져요 홀도 장소와 함께 물이 흐르고 은은한 조명에 과하지 않은 꽃 장식이 너무 좋았어요 부모님도 세련되고 다른 호텔웨딩보다도 고급스럽다구 하시더라구요 로비도 넓고 쾌적해서 지하라는게 안느껴졌어요 연회장도 넓고 2부예식도 진행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예랑이는 홀보다 연회장이 더 맘에 든다고 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자연과 세련됨이 함께 어우러져 신랑신부가 더 아름다워 보일 수 있는 곳이에요 채플홀의 경건함과 은은한 조명과 물이 더해져 화려하기보다는 아름답다 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곳이였어요 음식 : 추천♥ 직접 먹어보진 않았지만 토다이가 제공하는 부페와 음식을 소분하여 따뜻하게 제공되어지더라구요 연회장도 넓고 스크린도 선명하여 예식상황도 함께 할수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하는 곳도 4방으로 프라이빗하게 룸에서 진행했어요 쿠키와 마카롱와 함께 상담해주셨어요 예식을 진행하는 전문 pd님이 있어 원하는 예식스타일을 더 표현할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금액적인 부분에서는 예산보다 높아 아쉬웠지만 서비스적인 부분으로 채워주셔서 만족했습니다 마냥 신부님~신부님~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전문적이고 정확한 설명으로 진행해주셔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