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망제이

촬영날엔 제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해주셨고 메이크업도 평소에 화장을 진하게하는 스타일이아니어서 부담스럽다고 말씀드렸더니 화장이진해야 사진이 예쁘게 담긴다고하셨어요~ 확실히 촬영사진은 너무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러웠었구요~ 하지만 본식때는 스텝분들이 우왕좌왕하셔서 저도 정신이없었고 제멘탈도 살짝 나갔네요 :) 메이크업이나 헤어는 너무마음에들었어요 ~ 하지망 본식땐 제 컨디션이 안좋았을수도있었지만 그래도 살짝 아쉬웠어요 스타일 : 보통♥ 촬영날 오후4시 촬영이어서 오후에 갔더니 한산해서 너무좋았어요~ 머리도 마음에 들게 예쁘게 해주셨고 메이크업도 촬영끝나고 지우기 싫을정도로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본식날엔 너무아쉬울정도로 영 아니었어요ㅠ 아침시간이라 바쁘셔서 그런걸수도있지만 아침에 스텝으로 일하시는분이신지 뿌리볼륨살리시는거같은데 머리를 폭탄으로 만들어주셨어요. 실장님이오셔서 수습은 해주셨지만 이미 멘탈은 나갔네요ㅠㅠ 본식사진찍어주시는분이 메이크업실부터 사진찍어주셨는데 그폭탄머리보고 경악했어요.. 아직도 생생해요ㅠㅠ 담당샘 : 추천♥ 정말 촬영때 최고로 잘해주셨어요~ 본식날엔 바쁘셔서 그러려니 했는데 바쁘시니까 대접받는다는 느낌은 못받았어요ㅠㅠ 좀 아쉬워요~ 촬영 메이크업때는 너무 좋아서 기분좋았는데 본식때는 살짝 아쉽더라구요~ 서비스 : 본식날 드레스입고나왔더니 티아라 쓰지도않았는데 스탭하시는분이 타임오버됐다고 나가라고 하시는걸 헬퍼이모님이 말씀해주셔서 우왕좌왕했네요.. 그거빼곤 모두들 친절하세요. 두번이나 나가라고 내쫓긴 기분이었어요ㅠ 스탭하시는분은 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