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86

가족들이 저희는 지방에서 오셔야해서 주차장, 고속도로에서 가까운 것 모두 고려해야했는데 딱 맘에 들었습니다. 어른들은 천년예식장이라고 들으시면 바로 예식장이라고 아셔서 따로 설명할 것도 없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웨딩같이 가볍고 즐거운 느낌을 원했는데 그리다홀이 버진로드도 특이하고 화사한 분위기로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을 아직 시식은 안해봤는데 리모델링 전 저희회사직원분 결혼식으로 와봐서 음식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룸처럼 식사장소가 나눠져 있어 손님 섞일 일도 없고 혼주와 신랑신부 식사자리도 따로있어서 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잘되어있는것 같아요 상담도 잘해주셨어요. 나중에 마지막으로 서비스 더 주실 것 없는지 여쭤보니 소인 식대 쪼금 빼주셔서 더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