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리밍구리
결혼 준비 하면서 웨딩북을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웨딩북 들어가면 체온 체크랑 마스크도 챙겨 주시고, 손소독제도 꼼꼼하게!! 코로나가 기승인 시국에 정말 안심도 되고 좋았습니다. 쿠키랑 음료도 준비해주시고.. 직원 분들의 친절은 기본 베이스였던 것 같아요. ^.^!! 그리고 상담 당시 플래너님께서 제 취향, 가격대 전부 고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장은경 플래너님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 아무것도 몰랐던 저였는데 웨딩북을 통해서 만족스러운 드레스와 메이크업과 스튜디오를 얻었네요! 이제는 얼른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본식까지 좋게 마무리 되기만을 원하고 있답니당..! 다들 화이팅 해요!! 상품 : 추천♥ 스튜디오는 온뜰에피움, 드레스는 케이트린, 메이크업은 김선진 끌로에 이용하였습니다. ^.^ 가격 : 추천♥ 제가 원하는 가격대로,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맞춰주셔서 완전 만족 하였습니다! 원하는 스타일이 확고했어서.. 혹시나 가격대가 맞지 않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장은경 플래너님께서 가격대를 너무 알맞게 맞춰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와 메이크업 서비스 만족도는 최상이었습니다! 특히 드레스샵의 서비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셀렉 할 때 직원 분들도 정말 친절하셨고, 스튜디오 촬영 당시 이모님께서도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아직 기억에 남네요 ㅠㅠ 또 뵙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