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닝

지난 주 주말 웨딩업체를 통해 상당 예약을 하고 예비신랑과 상담받으러 갔습니다. 단독홀이고 연회장은 다른 건물에 있어 오히려 이동하는 동선이 마음에 들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코로나19로 인해 자세히 살펴볼 상황은 아니었으나 배려해주셔서 현재 예식이 진행되는 상황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버진로드가 높고 전반적으로 어두웠으나 고급진 분위기에 여기구나! 싶더라고요~^^ 신부 입장이 기대되는 홀이었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는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추후 상황에 따라 식사 해보려고 합니다. 서비스 : 추천♥ 현재 상황에 맞게 최대한 둘러보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코로나19 대비하는 서비스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TIP : 코로나2단계 50인 미만 예식이 진행되는 상황이라 일반적인 예식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조금 더 있다가 보시면 좋을 듯싶어요. 현재는 상담받는 것도 조심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