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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3

20.08.26
가구
스마트바이 하남점

안녕하세요 내년 2월 본식을 열심히 준비 중인 예비 신부입니다. 저희 커플은 올해 봄부터 쉬엄쉬엄 꾸준히 결혼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직 상견례, 인테리어, 가구, 웨딩홀 결정(중간에 취소하고 다시 고르고 있어요) 등이 남아 있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되어 있겠죠? 저희는 작년 봄부터 같이 살고 있고, 복층오피스텔에 살면서 2층을 침실로 쓰고 있어요. 복층의 천장 높이 때문에 처음엔 한o 토퍼까지 있는 매트리스 세트를 샀는데 그랬더니 천장이 너무나 가깝고(손을 뻗으면 천장에 닿아요) 부드러운 매트리스를 써 봤더니 저희 스타일이 아니어서(허리가 아픔) 토퍼를 분리하여 매트리스 위에서 자다가 에이 이러지 말고 토퍼만 좋은 걸로(템o) 사서 쓰자 해서 여차저차 지금은 o퍼 토퍼만 깔고 자고 있어요. 그래서 그냥 매트리스는 크기 맞춰 토퍼 밑에 두고 살면 되지 하면서 비싼 돈 쓰지 말자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여기 카페에 보니까 스마트바이에서 비교해 보고 구매하였다는 후기가 많길래! 다들 열심히 알아 보고 비교해 보는 분들이잖아요 우리? ㅎㅎ 그래서 집에서 멀지 않은 하남에 주말 데이트 겸 해서 가 봤어요. 근데 여기... 완전 창고 같고 좀 시골에 있어요(외진 곳..) 이렇게 아주 심플하게 매트리스들만 덩그러니 아주 많이 모여 있습니다. 매트리스만 20개 넘게 있고 경도, 크기 등이 조금씩 달라요. 딱 필요한 것들만 있는 것 같았어요. 직원 두 분이 딱 두 커플을 위해서 거의 2시간 가까이 열심히 비교 체험시켜 주십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할 정도로 좋은 아이디어였어요. 아래처럼 침대장도 여럿 있고요. 구매할 생각을 사실 1도 안 하고 갔는데 비교 체험도 해 보고 직구 대행 같은 느낌인데, 우리가 다시 모델명 찾아 직구하려면 골치아플 것 같고, 여기서 사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서 180을 슥 쓰고 옵니다... ㅎㅎㅎ 저희는 가기 전에 백화점 등에 갔을 때 매트리스 가끔 누워 봤고 작년 봄에 엄청 매트리스 보러 다녔던 가닥이 있었어요. 예랑이가 잠을 잘 자는 데 매트리스가 아주 중요하다 주의여서 비싼 것들 많이 누워 보고 다녔는데 누워 본 중 템퍼가 아 포근해 하는 느낌이 강해서 제가 아주 눈독 들이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누워 보니까 템퍼 말고도 저희한테 잘 맞고 경제적인 매트리스가 있더라고요 ㅎ 여기서 누워 봤을 때 템퍼로 추정되는 녀석도 있긴 했는데 그것만큼 편하고 잘 맞는 것 같은 매트리스가 있어서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결정을 했습니다. 결제할 때 현금영수증 발행 바로 해 주는 현금결제와 카드 수수료 3.3%를 추가해야 하는 카드결제 방법을 안내해 주셨는데, 하지만 이 부분에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어요. 구매대행 느낌이 강했고, 그거에 소정의 수수료를 받아 이익을 취하는 느낌 같았는데 카드 수수료를 일반 기성 매장이나 상점에서는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잖아요?.. 업체의 마진이 작아서 그렇다고 설명해 주시긴 했지만 그 부분이 좀 마음에 들지 않았네요.. 그래서 저희는 현금결제했고, 후기 이런 저런 것들을 모두 쓴다는 가정 하에 선수금 그만큼 제해 주시고 이후에 후기 확인 후 잔금을 할인해 주는 방식으로 계산을 마쳤습니다. 11월 정도에 온다는데 잘 도착하여 예쁘게 사용하고 싶어요. 구매를 하든 안 하든 비교하며 체험하게 해 주시고 매트리스의 특징을 열심히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가서 설명 듣고 누워 보고 오시는 시간 아주 소중하게 잘 보내고 왔어요. 추천 드립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지침에 따라 후기를 작성하면서 포인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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