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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 평일 혼자가서 계약했습니다~코로나 이후에 뷔페나 예식이 원상복귀되면 남친가 같이 가볼 계획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이고 세련되었습니다~ 평일에 방문해서 꽃장식은 못 봤지만 대표님?이 직접 하신다고 하고 양도 굉장히 많다고 해서 기대됩니다~ 로비는 마치 전시관처럼 꾸며져있어 고급스럽습니다~ 신부대기실 뒷 배경이 지금은 남색이지만 내년 3월에는 밝은 배경에 아치형꽃장식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합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아직 못 했으나 150여가지 뷔페음식이 나온다고 합니다~ 게다가 레드와인, 화이트와인도 무한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요새 와인 즐기시는 분들이 많아 하객 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이솔과장님에게 상담받았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편하게 설명해주셨어요~그 모습이 신뢰가 되어 당일계약했습니다~ TIP : -아쉬운점: 주차공간 부족(해당 건물엔 250대 가능). 홀은 5층이나 연회장은 지하2층 또는 13층이라는 점. 단독 건물이 아니라는 점. -아쉬운 점이 몇 개 있어서 고민했지만...이런 부분까지 감수할 수 있을만큼 장점이 많습니다~신경쓰이는 부분을 감안해서라도 여율리만큼 좋은 곳이 없다고 생각되어 예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