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라솔파파

괜찮았어요. 혼주는 여기서 안했는데 남자친구 케어가 안되는거 보면 여기서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근데 사실 다른 업체 후기봐도 이점은 다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요. 제 화장은 괜찮았고 남자친구 머리는 좀 짧게 된것같긴했어요. 스타일 : 추천♥ 눈 화장이랑 눈썹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바디도 잘 해주셨어요. 특히 남자친구 피부커버를 잘해주셨어요. 다만 좀 아쉬웠던건 제가 잘 번지는데 그래서 그게 가장 선택의 큰 요인이었는데 식까지는 괜찮았으려나싶은데 연회장인사 하고 폐백하러가다 팬더눈을 발견했어요. 원래 그정도면 번지나싶기도해요. 담당샘 : 추천♥ 실력. 친절도. 센스 다 좋으신것 같았습니다. 잘 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좋았어요. 그런데 저는 늦은 식이라 사람이 많지않았는데. 그리고 특히 코로나때문에. 출발예정시간 10분이 지나도록 남자친구 머리에 핀 꽂여있고 그래서 사진도 그상태로 찍어서 아쉬웠는데 다 되었으니 출발하시라고 하시더군요 ㅠ 알고보니 그 상태인걸 잊으시고 다 한줄 착각하고 계셨던거였어요.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놓치시다니요 TIP : 사람이 적은 거기다 코로나 피크 오후에도 진행관리가 안되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랑 틈틈히 연락해서 체크와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