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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vajang

20.09.06
웨딩홀
더 라빌_강남

사진에 욕심이 있는 편이라 어두운 홀을 위주로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보테가마지오, 상록웨딩홀, 더라빌 3군데 중 고민하다가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예식시간이 3시간으로 널널하다는 점과 동시 예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메리트를 느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트리플 역세권으로 2호선 삼성역, 9호선 봉은사역, 삼성중앙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으로도 이동이 쉽고, 주차도 자체 400대 봉은사 200대로 총 600대 가능하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앞서 고민했던 타업체 대비 식대가 비싸고 꽃 반출이 불가하며, 음료/주류의 무제한 제공이 어렵다는 점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다른 곳에서 비용을 줄여봐야겠어요 ... ㅋㅋ 홀분위기 : 추천♥ 전반적으로 홀이 어둡고 호텔 예식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예전에 지인 결혼식 하객으로 방문했다가 마음 속에 담에 뒀던 곳이예요 :) 봉은사역에서 천천히 걸어도 4분 정도 걸린다는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삼성중앙역에서도 5분 정도 걸려요 :) 음식 : 보통♥ 양식 코스로 신청했고 아직 시식 전이긴 하지만 하객이었을때 굉장히 만족했었습니다. 단, 주류, 음료가 소모량으로 별도 결제 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주류를 아예 빼는 것도 고민 중입니다. 서비스 : 보통♥ 적당히 사무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찰제로 비용 네고가 어렵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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