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밍순

서울 강서와 김포쪽에서는 꽤나 인기가 많은 웨딩홀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런만큼 아쉬움이 큽니다. 아직 예식전임에도 계약전과 계약후의 태도와 응대가 확연히 달라짐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습니다. 예식을 앞둔 모든 예비신혼부부들께서는 과거의 영광과 명성보다는 코로나19와 같은 위기상황과 비상시에 어떤 대처를 해왔고 해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그랜드 클래식홀을 계약했습니다. 상담시엔 리모델링전이고 계약시점엔 리모델링이 이루어진다고 조감도만보고 결정해서 상세인테리어는 확인할 수없었습니다. 단독홀에 연회장과 신부대기실이 같은층에 위치해서 하객분들이 편하실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음식 :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하여 시식도 할 수 없었고 예식에도 뷔페식는 연회장은 운영하지 못해 음식에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서비스 : 상담시엔 그냥 사무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상담의 감동으로 계약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대응 및 고객응대눈 실망스러웠습니다. 눈 앞의 실익도 중요하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예식을 하게되는 신랑 신부들과 혼주들의 마음에서 조금만 양보해주고 배려해준다면 더 좋은 웨딩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