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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니2

20.09.09
웨딩홀
더파티움여의도_영등포

아직 계약 안하셨다면 정말 추천하지 않습니다. ^^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라면... ㅎㅏ 홀분위기 : 최악입니다. 인테리어 완공된 것 못보고 계약했는데, 일단 그 때 상담해주시는 분 자체도 좀 짜증이 난 상태랄까? 좀 기분나쁜 인상 많이 받았습니다. 계약할 때 상담사분이 말씀하시길 7/15에 인테리어 완공된 모습으로 신랑신부님들 초대하여 그랜드 오프닝하니 그때 와서 시간 보내라고 했습니다. 굉장히 기대 많이 하고 갔구요. 갔는데 직원분들 너무 무례했구요, 안내 질서 체계 하나도 안잡혀서 본인들도 혼란스러워보였습니다. 테이블 꽃은 조화로 글루건 실이 늘어져 달려있었고, 조명은 가상결혼하는 신랑신부를 전혀 따라가지도 못하고, 음악팀은 제대로된 스피커가 없었는지 소리도 작고, 사회자분은 거의 그날이 첫 데뷔무대 같았습니다 ^^;; 컨벤션홀의 자랑인 대형 스크린에는 2000년대 감성의 저화질 사진을 띄워줬는데, 그나마도 자꾸 윈도우 바탕화면이 떠서 참 당황스럽고 최악이었습니다. 신랑신부 초대한다고 계속 홍보톡 보내놓고, 당황스러워서 문의전화하니 어쩔수 없었다며 회피만 하는 태도. 음식 : 맛은... 식대 가격에 비해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코로나시국인제 한그릇에 놓인 음식을 테이블에 앉은 4명이 나눠먹어야 하는 상황. 더파티움 음식만큼은 맛있기로 유명하다고 해서 이부분은 좀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음... 제가 봤던 글이 홍보글이었나봅니다 ^^;;;; 그리고 서빙해주시는 분들이 본인들은 여기 소속 직원이 아니라며 무슨 메뉴가 나오는지 잘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일에는 행사하느라 외부업체를 껴서 그런거길... 제발 바래봅니다. ^^ 아 그리고 서빙해주실때 국밥집 이모님이 쓰실 은색 사각형 큰 철제 쟁반을 사용하시던데... 그것도 행사때문에 급히 구하셨던거길.... 제발 또 바래봅니다.... 서비스 : 최악 of 최악. 식장 상황은 뭐 그렇다 쳐도, 직원분들이라도 좀 잘 설명을 해주시던지 매너있게 해주셨다면 이렇게 불쾌한 기억으로 남지는 않았을겁니다. 다른 글에서 볼 수 있듯이 직원분들 제대로 업무 분장이 안된 것 같고 서비스 마인드가 전혀 없으신 것 같아요. 너무 아쉽습니다. 상담사 분은 이제 본 예식 시작하고 점차 나아지는 모습이 보일거라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다면 계약 취소하고 싶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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