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찌니몽
철문 앞에 ..의자에서대기 ! 전에 분들이 드시고 간 종이컵음료 그대로 한참두심 우린 음료 안주시다가 마지못해 주심 ...ㅋ 스타일 : 보통♥ 샵은 광장히 노후화 된 느낌?... 어~렸을때 다니던 피아노 학원같은 ㅋㅋ느낌이였어요 솔직히... 드레스는 전체적으로 블링블링 샤방샤방 스타일입니당 옷상태 : 보통♥ 솔직히 튜어 첫일정이라 그런지 다예뻤어요 머리도 잘 만져주시고... 괜찮아써요 서비스 : 드레스 스타일은 예뻤는데 30분 정도 일찍갔더니... 왜이렇게 일찍왔냐는듯한 반응... 대기실엔 아이들이...(관계자분 아이들?..) 마지못해 내어주는 차... 길거리 벤치에 앉아서 대기하는기분... 당일지정혜택 물어봤는데 다음이 마지막이시잖아요?...라는 답변 아무튼...엄마도 계셨는데 그냥 좀 별로였어요 ㅋㅋ 갑자기 동행플래너였어도 이랬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고 좀 그냥 서러웠네유 그래도 머리만져주시고 드레스 입혀주시는 직원분은 친절하셨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