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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opu

17.02.08
스튜디오
본디아스튜디오

2월 4일 오후타임. 봄을 알리는 입춘에 찍었어요^^ 스타일 : 추천♥ 1)프라이빗 촬영 본디아스튜디오는 오전1팀, 오후1팀 하루에 딱 2번만 촬영하는 스튜디오였어요. 그래서 저희는 그 누구의 시선이나 방해도 받지않고 오롯이 저희 커플, 대표작가님, 헬퍼이모님만 있는 곳에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2)작가님과 사전 상담 촬영을 시작하기 전 약 30분 정도 작가님과 상담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촬영 진행과정에 대한 설명 뿐만 아니라, 웨딩사진에 대한 작가님의 철학까지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죠. 블로그에 본디아스튜디오 후기를 보면 알 수 있는데, 여러 커플들의 사진 중 어느 것 하나 화보와 똑같은 사진은 없더라구요. 실제로 촬영할때도 인위적인 포즈를 요구하는 건 거의 없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주되, 남들과 같이 예쁘게~예쁘게~만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이야기를 담는 '진짜 웨딩사진'인거죠. 어차피 모델만큼 안 나올바엔 서툴지만 진짜 우리가 녹아든 사진이 좋은 것 같아요. 3)중간확인과 사진출력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찍기만 하면 우리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잘 하고 있긴 한건지 감이 전혀 없잖아요. 그런데 본디아는 중간에 어떻게 찍히는지 직접 보여주고 보완할 점도 알려주세요. 더 좋은건, 드레스 체인지 하는 틈에 방금 찍은 사진 중 잘 나온 건 출력해서 기념으로 주셨어요^^ 보정 전 사진이지만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사진작가 : 추천♥ 하아...박장열 대표님은.. 사랑입니다^^♡ 일단 긴장해서 발연기 작렬하는 저희를 위해 틈틈이 유머를 잊지 않으셨고, 지방에서 급하게 올라가느라 간식준비가 부족했는데 오히려 스튜디오에 준비된 간식을 내어주시기까지 했답니다. 또, 준비한 의상이 많아서 촬영시간이 너무 길어질까봐 캐주얼은 그냥 빼도 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왜 빼냐고~돈 다 내지 않았냐며~다 찍고 가일한다고 말씀해주셔서 진짜 감동이었어요ㅠㅠ 사실 예신님들 공감하시겠지만 결혼준비하다보면 가격거품 때문에 왠지 사기당하는 것 같고 호구된 것 같은 느낌 많이 드는데 이번 본디아스튜디오에서 리허설 촬영한건 들인 돈이 한푼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대표님 투떰즈업! 강추에요! 서비스 : 추천♥ 스튜디오에 구비된 소품이 너무 좋았어요. 아래 첨부한 사진에서 나무 테이블 위에 진열된 소품이 바로 대표님이 직접 구매하신 코사지, 티아라들이에요. 웨딩잡지 좀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그 유명한 '앙뜨'제품이랍니다^-^ 반대편 수납장에는 웨딩슈즈, 귀걸이, 남자구두, 턱시도가 있는데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실제로 저희는 드레스샵에서 가져온 것보다 훨씬 예뻐서 십분 활용 잘 했어요. TIP : ^^제게 여동생이 있다면 꼭 본디아 추천할거에요. 그만큼 너무 좋은 추억을 남기고 왔네요. 대표님 말씀대로 별 팁이랄게 있나요. 자연스런 우리 그대로의 모습이면 발연기도 자연스러워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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