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지은

식 올리기 10개월 전에 미리 계약을 해놨었어요. 예비신랑이랑 직접 가서 계약했고,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1번 더 방문했고 시어머님이랑 어머니랑 예비신랑 넷이 또 가서 시식 하고 둘러봤어요. 어른들이 굉장히 좋아해요. 인테리어도 약간 무게감이 있고 양가 어른들 공간이 따로 있고 로비에 의자랑 바가 있어서 하객들도 편하기 때문에, 하객 중심으로 생각하시는 어른분들이 식장 보고는 엄청 칭찬하고 좋아하셨어요. 홀분위기 : 추천♥ 모던하고 럭셔리한 느낌이었어요. 계단 올라갈때 좌측에 크리스마스 니스 장식 같은게 있는데 전 겨울 결혼이어서 예뻤지만, 4계절 내내 그 인테리어면 봄여름가을엔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소품들은 계절에 따라 약간 변화가 필요할거같아요. 음식 : 추천♥ 식사는 정말 다 칭찬했어요!! 코스 구성도 좋았고 스테이크도 다들 부드럽고 고급 호텔보다 나았다는 분들도 많았어요. 서빙 하시는 분들도 능숙하고 안정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최지우 매니저님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어요. 연락 드릴때마다 항상 친절하셨고 최선을 다해서 상담해 주셨어요. 친구들 15명이 축가를 불렀는데 마이크랑 동선때문에 컨벤션에 연락을 자주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준비도 잘 해주셨다고 고마워 했어요. 1, 2부 사회자도 다 만족스러웠어요. TIP : 웨딩홀 분위기에 맞춰서 드레스 고르면 좋은거 같아요. 이부분은 생각 못했던건데 최지우 매니저님이 말씀해 주셔서 드레스 고를 때 식장 모습 상상하면서 골랐어요. 로비에 나오는 영상을 하객들이 굉장히 유심히 보더라고요. 사진이 될수록 많으면 좋은거 같고, 전 사진이랑 동영상도 함께 넣었는데 다들 이쁘다고 칭찬해 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