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l

9월 26일 식 진행했고 3시 반부터 5시 정도까지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뷔페가 됐었다면 모르겠지만 안되는 현 시점에서는 정말 메리트 없는 식장이네요.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는 그레이스홀은 괜찮고 어두컴컴한 분위기임. 식장 분위기 자체는 나쁘지 않네요. 음식 : 뷔페 금지로 식사 안됨. 한상차림도 안됨. 되는게 없음 서비스 : 코로나로 인원 통제 하는데 신랑신부 직계 가족도 홀에 못들어가게 하고 직원에게 직계 가족이라고 밝히니 '아까부터 들어가라고 말씀 드렸는데 이제 사람 다찼는데 들어가겠다고 하냐?' 라며 아무런 안내도 도움도 없이 불손한 태도로 안내하였습니다. 타 예식장에 비해서 코로나 사태로 인해 계약자들 편의 봐주지도 않고 최대 수용인원인 100명보다 높은 보증인원 125명으로 진행을 하질 않나 자기네들 손해보는 것만 생각하는 업체임. 직계 가족이 입장 못한 이유로 따지니 이는 본인들도 처음해보는거라 발생한 실수이며,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변명함. 현 사태에 신랑 신부들 직계 가족 인원수 파악 후 자리 마련해두고 손님 받는 정도는 기본적인 생각이 박힌 사업자라고 하면 당연히 해야되는 사안인데 본식 당일날까지도 그런 조치 관련해서 아무것도 없었고 안내 받은 바도 없음. TIP : 여기서 하지 마세요. 서비스도 안좋고 제대로 챙겨주는 것도 없습니다. 특히 헤어 메이크업 이후 도착하면 신랑 신부, 헬퍼이모가 짐 다들고 가야되네요. 전화해서 직원분 내려와 줄 수 없냐고 물어보니 안된다고 합니다. 기껏 2층까지 낑낑거리면서 짐 들고가니 그제서야 받는척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