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냥나나짱
사진을 찍고싶은 마음도 사라지게 만든 최악의 서비스 상세 후기입니다^^ 예의상 다 듣고 오긴했는데 나중엔 자기도식대금액이올라서힘들다는둥 ㅋㅋ오늘 본인컨디션이피곤하시다는둥 ㅋㅋㅋㅋ 젊고어리신분 아니고 40대는되보이시는 분이예요 아 예예예 하고말을 짤르시는데 궁금한거물어보셧잖아여.. 아주 근처도 가기싫은 최악의 웨딩홀.. 홀분위기 : 추천♥ 일단 저는 지인 예식이 2-3번있었어서 해마다 방문했었고 겨울 봄 다 가봤어요 홀이 너무멋있고 이쁘고 천장만 바라보다가 온 기억이있어서 정말 계약 하고싶어서 지인들한테도 물어보고 갔어요 호텔과 비교는안되겠지만 근처에 제가 가본곳중 가장멋있었어요 근데 사진을 안찍었네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볼수없었지만 먹었을때 음식은 잘 채워지는 편이엇어요 골고루 있던것같고 서비스 : 최악이예요^^ 홀은 이미알고갔고, 심지어 앉자마자 하객으로 방문한적도 있고 홀이너무 마음에들어서 추천받고왔다고 했는데 어떤게궁금해서 오셨냐고 하시는거예요?ㅋㅋ 상담에 추천받고 계약문의상담이면 기본적인 내용도 알려주시는게 당연한거아닌가요? 뭐가 궁금하냐해서 그냥설명해주시면 저희가 궁금한거여쭤볼게요 라고말하는데 아예예에 이러면서 말 뚝뚝 짤라서 1차로기분나빠서 정색 ㅋㅋ 설명하다말고 그냥빤히처다봐요 그래서 제가 죄송한데 뭐라도 설명을해주시거나 주변에 업체도많은데 자세히알려주셔야 저희가 비교해보고 계약할수있지않냐고 하니까 또 아~~~ 예예예에 진짜 표현이안되네여 ㅋㅋㅋㅋ 진짜 무슨 우쭈쭈하는줄.. 가격도 작년4월결혼식이었고 46000원에했다는데 지금 할인해서 56000이라는데 ㅋㅋ 너무비싸게 느껴지는거예요 엘레베이터타고 투어하는데 본인이 오늘너무피곤하시데요.. 진짜 .. 계약의 의지가 전혀없어보이셨어요 ㅋㅋ 피곤하셨으면 상담을 잡지 마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