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므쩡

사진은 찍을 수 없어 못남겼습니다. 하지만 브라이튼하우스에서 제공하고있는 이미지와 동일하게 진행되고있는듯했습니다. 아무래도 하우스웨딩이다보니 주차가 되지않는 점이 아쉬웠구요 발렛을 해주시지만 보증인원의 10% 차량만 가능하더라구요 그 외 하객분들은 발렛을 요청하실 경우 진행해드리고 3천원의 금액 받는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결혼식에 와주는 하객분들에게 금액부담을 드리기 싫어 저희가 청구하고싶다라는 의견을 드렸지만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발렛 원하지 않는분들은 용산구청에 주차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린다고합니다. 하우스웨딩으로 진행되다보니 보증인원이 150명 이상 된다면 좀 어수선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웨딩을 진행을 원하는 사람에겐 가장 완벽한 곳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완공이되지않아 설명과 사진, 대략적인 구조만 보았는데요 상세한 설명과 이미지 덕분에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음식 : 추천♥ 예식시 스테이크 + 세미뷔페로 운영된다해서 코스요리를 좋아하시지 않는 어른분들도 만족하실 것 같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의 친절도가 너무 좋았구요 상세히 설명해주시는 모습도 인상깊었습니다. 강요하지 않는 분위기와 이 업체만의 분위기,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알려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