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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많이들 가셔서 가봤습이다. 종로 샵들중에는 제일 괜찮았는데 결국 저는 청담에서 최종 계약했습니다. 종로 = 가성비 vs 청담 = 디자인+서비스 이었던것 같아요. 디자인 : 보통♥ 심플한 디자인을 원했던 저희에게 여러개 디자인을 추천해 주셨는데 결국 제일 괜첞았던 반지는 민무늬 스타일이었습니다. 심플한 반지 디자인보다 조금더 화려한 디자인이 많지 않나 생각이되요~ 심플의 기준도 모두들 다르겠지만요. 품질 : 보통♥ 다이아의 품질과 등급등으로 조곤조곤 잘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종로샵들중에는 괜찮아 보였습니다. 서비스 : 보통♥ 미리 방문예약을 하고 가서 대기는 없었어요. 효성주얼리시티중에 제일 크고 사람도 많았던것 같아요. 아무래도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해서인지(주얼리 샵들은 디자인세공비용으로 가격이 달라진다더라구요) 다양한 서비스 혜택에 대한 부분은 안내가 적었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