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몽모몽

스튜디오샘플을 보고 골랐지만 생각했던 느낌이 아닌 것도 있고..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작가님을 잘 만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스타일 : 보통♥ 깔끔한 배경과 너무 선명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스튜디오만의 화사한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어요. 사진작가 : 촬영 시간이 길다보니 신랑이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짓는걸 어려워 했는데 그때마다 웃으라고만 하셔서 더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같은 스튜디오의 다른 작가님은 농담으로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도하시던데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사진에서 저희가 배경의 중간에 위치하지 않아서 버려야했던 사진이 몇개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셀렉하는 시간이 많이 길어졌음에도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