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jinee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기준 토요일 2시 / 식대 52,000원, 대관료 540만원 - 300명 기준 2100만원 토요일 11시 / 식대 48,000원 대관료 480만원 - 250명 기준 1680만원 (웰컴드링크, 음료, 4중창+피아노연주, 전문사회자, 폐백, 포토테이블, 혼구용품 포함) - 토요일 2시타임 예약했습니다. (예약금 200만원, 180일 전 100% 환불) - 단독홀 (11시부터 1시간반 간격, 식사는 각 타임별 2시간) - 천고가 높은 예쁜 채플홀 - 넓은 신부대기실 (전용 화장실 있음, 일찍 도착시 같은 인테리어의 서브대기실 오픈) - 하객으로 갔을때 기억에 남았던 부페 퀄리티 (지금은 코스식으로 나간다고 합니다. 메인홀 2구역+서브홀 운영해서 최대 150명, 칸막이 없을땐 생화 센터피스 올라간대요) - 삼성역에서 도보 10분쯤 거리이나 5분 간격 셔틀 운행 - 채플홀을 좋아하신다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예식구성 -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다시피 주차장 입구가 아주아주 좁습니다. 차 양 옆 긁기 딱 좋은 수준...ㅠㅠ 주차장은 메인동 300 +바로옆동 100 +맞은편 100대 건물 세곳을 동시 운영한다고 합니다. (혼주 6대 무료 / 하객 2시간 무료) - 코로나 2단계 대응 (현재기준 보증인원 50% 축소 임에도 최소인원 3백명인건 부담이긴 해요.. 그때는 잠잠해지길 물떠놓고 비는 수밖에 없는걸까요...) 대부분의 베뉴가 일년 전 오픈이라 아직 예약이 열린 곳이 거의 없었는데 이 곳은 워낙 문의가 많아 7월즈음에 하반기 전체 오픈을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미 내년 10월은 저녁 예식만 남았다고 하고 11,12월도 이제 차고 있는 것 같았어요. 제가 받은 날도 11시 12시반은 이미 예약 차있었어요. 확실히 예약이 빠른 곳이라 미리 시간 잡아두고 왔습니다! 내년 예식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층고 높은 채플홀+신부대기실 예쁩니다. 이 분위기 예식홀에서는 최선의 선택인것같아요. 이 이상은 호텔급으로.. 음식 : 부페가 정말 맛있는 곳인데(하객방문 경험) 2.5단계 시기에 방문해서 최근 세팅을 못봤습니다 서비스 : 보통♥ 코로나 2.5단계에도 워낙 인기높은 홀이어서 내년 말 이른 예약에도 별도의 보증인원, 가격프로모션은 없었습니다.





